2024년 8월 1일부터 9일까지, 아내와 중학생 아들과 함께 하와이 오아후섬을 7박 9일 동안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다섯 번째 하와이 방문으로, 이전에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행 준비
항공권 예약
항공권은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예약했습니다. 제 티켓은 마일리지로 구입하고, 아내와 아들의 티켓은 각각 복지카드와 현대카드를 통해 예약했습니다. 항공권 가격이 수시로 변동하기 때문에, 적절한 가격을 찾기 위해 여러 번 사이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성수기에는 일반석이 빠르게 매진되므로, 예약을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가격이 적당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결제
- 출발 90일 전까지는 환불 수수료가 없으니 자주 가격 확인
- 유의미한 가격 차이가 생기면 기존 예약 취소 후 재결제
숙소 예약
이번 여행에서 숙박한 호텔은 Queen Kapiolani Hotel과 Waikiki Beach Marriott Resort & Spa입니다. 여러 번의 BRG(가격 보장) 시도를 했지만 실패하였고, 공홈의 이벤트를 통해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Queen Kapiolani Hotel의 예약 시 리조트피와 주차료를 절약할 수 있는 이벤트를 활용했고, Waikiki Beach Marriott는 복지 포인트를 사용하여 가성비 좋게 예약했습니다.
| 호텔 이름 | 숙박 기간 | 총 비용 | 비고 |
|---|---|---|---|
| Queen Kapiolani Hotel | 4박 | 약 150만원 | 리조트피, 주차료 할인 이벤트 활용 |
| Waikiki Beach Marriott | 3박 | 170만원 | 리조트피 및 주차료 포함 |
여행 일정 및 활동
하나우마 베이
하나우마 베이는 사전 예약이 필수인 인기 명소입니다. 이틀 전인 오전 7시에 예약 오픈이 되므로, 예약 시간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C로 예약하는 것이 더 수월하며, 인적 사항을 빠르게 입력하는 것이 예약 성공의 열쇠입니다.
레스토랑 추천
이번 여행에서 방문한 레스토랑 중 ‘Wolfgang Steak House’와 ‘Hau Tree’는 추천할 만합니다. Wolfgang Steak House는 해피 아워 메뉴로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Hau Tree는 해변가 자리를 예약하여 멋진 경관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기타 팁
- ESTA 신청: 여행 10일 전 신청했으며, 공홈에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 eSIM 사용: 현지 번호가 필요한 경우 eSIM을 추천합니다.
- 여행자 보험: 카카오페이 손해보험이 인기가 있지만, 삼성화재 다이렉트에서 할인 혜택도 있습니다.
- 환전: 1000달러가 과하다고 느꼈습니다. 200~300달러면 충분할 듯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하와이 여행 시 어떤 계절이 좋나요?
일반적으로 여름(6~8월)과 겨울(12~2월)이 가장 인기 있는 시즌입니다. 하지만 여름은 성수기라 가격이 비쌉니다.
질문2: 하나우마 베이 예약 방법은?
하나우마 베이는 이틀 전 오전 7시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PC로 빠르게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3: 하와이에서 숙소는 어떻게 예약하나요?
호텔 예약은 공홈이나 복지 포인트를 활용하여 할인된 가격에 예약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질문4: 하와이에서 어떤 음식을 꼭 먹어야 하나요?
하와이의 전통 음식인 포케, 로코모코, 그리고 스테이크는 꼭 맛봐야 합니다.
질문5: 하와이 여행 시 주의할 점은?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들 수 있으니 예산을 충분히 고려하고, 성수기에는 예약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