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를 위한 새출발기금 지원을 통해 대출 원금을 최대 90%까지 감면받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은 자영업자가 새출발기금을 신청하고 혜택을 받기 위한 단계별 가이드입니다.
지원 대상 및 자격 확인
지원 대상
새출발기금은 코로나 방역조치로 피해를 입은 개인사업자 또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 연체가 3개월 이상이거나 연체 위험이 큰 경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재난지원금이나 손실보전금을 받은 경우, 대출 만기연장이나 상환유예를 이용한 경우가 해당됩니다. 지원 자격 여부는 새출발기금 콜센터(1660-1378)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격 확인 방법
자격이 헷갈린다면, 위의 전화번호로 문의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지원 가능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감면 혜택 범위 파악 및 서류 준비
감면 혜택
새출발기금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양합니다. 연체 이자 전액 탕감, 대출의 장기 분할상환 전환(최대 10~20년) 및 금리 인하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담보가 없는 채무(신용대출 등)의 경우 보유 재산을 초과하는 빚에 대해 원금 60~80% 감면이 가능하며, 조건에 따라 최대 90%까지 탕감받을 수 있습니다.
서류 준비
신청을 위해 필요한 기본 서류는 본인 신분증, 본인 인증 수단(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 사업자등록번호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면 신청 과정이 원활해집니다.
새출발기금 온라인 신청
신청 절차
자격을 충족한 경우, 새출발기금 공식 홈페이지(새출발기금.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접속하여 휴대폰이나 공동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완료한 후, 사업자등록번호 등을 입력하여 자격 여부를 확인합니다.
신청서 작성
자격 확인 후 채무조정 신청서를 작성하는 단계로 진행됩니다. 이때 거치기간(최대 12개월)과 상환기간(최대 120개월)을 선택합니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접수일 다음날부터 채권 추심이 중단됩니다.
오프라인 창구 신청
신청 방법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오프라인 현장창구(캠코 지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지참하고 창구를 방문하면 상담사의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고 접수를 마칠 수 있습니다.
채무조정 확정 및 추가 혜택 받기
채무조정 확정
신청 후 심사를 거쳐 채무조정안이 확정되면 정해진 조건에 따라 장기 분할상환을 시작합니다. 폐업했거나 연체가 장기화된 경우, 국민취업지원제도나 희망리턴패키지 등의 재취업·재창업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감면율을 10%p 추가 우대받아 원금의 최대 90% 감면이 가능합니다.
추가 혜택 활용
이러한 추가 혜택 요건을 적극 활용하여 새출발기금을 통한 빚 감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정부 지원 제도를 잘 활용하면 부채 부담을 덜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새출발기금은 누구에게 지원되나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 중 대출 연체가 3개월 이상인 경우 지원됩니다.
질문2: 온라인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새출발기금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 후 본인 인증을 하고,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질문3: 감면 혜택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담보가 없는 채무의 경우 원금 60~80% 감면이 가능하며, 조건에 따라 최대 90%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4: 오프라인에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캠코 지부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 오프라인 현장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질문5: 추가 혜택은 무엇이 있나요?
재취업·재창업 프로그램 이수 시 감면율을 10%p 추가로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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