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5일, 지리산 뱀사골계곡과 와운마을의 천년송을 관람하기 위해 동호회 버스를 타고 충무로역을 출발했습니다. 오전 10시 35분에 반선주차장에 도착하여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산행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천년송을 감상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산행 개요
산행 일정
- 산행일자: 2018년 8월 5일
- 출발지: 충무로역
- 도착지: 반선주차장
- 산행시간: 오전 10시 35분 ~ 오후 3시 50분 (점심 및 휴식 포함)
산행 코스
반선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지리산탐방안내소를 지나 뱀사골계곡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걸었습니다. 주요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반선주차장
– 지리산탐방안내소
– 뱀사골계곡
– 뱀사골신선길
– 석실
– 요룡대
– 화개재갈림길
– 와운교
– 와운마을(천년송)
– 통나무식당
주요 경로 설명
뱀사골계곡 입구
반선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상가지역을 지나 약 20분 정도 직진하니 좌측에 뱀사골계곡 입구가 나왔습니다. 다리를 건너면 우측에 지리산탐방안내소, 좌측에는 뱀사골야영장이 있습니다. 야영장 갈림길을 지나 화개재 방향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뱀사골신선길
데크길을 따라 와운마을 입구까지 직진한 후, 뱀사골신선길로 들어섰습니다. 이 구간에서 바위로 만들어진 방과 석실을 지나며 천년송까지는 약 2.5km의 거리인데, 계단길이 있어 걷기에 편안했습니다.
천년송 관람 및 점심
와운마을 입구에 도착하고 한글로 적힌 와운교를 지나 천년송을 향해 갔습니다. 천년송은 할머니 소나무와 할아버지 소나무로 유명하며, 이곳에서 잠시 경치를 감상한 후 닭백숙으로 점심을 예약한 통나무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점심식사는 12시부터 1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맛있는 닭백숙을 즐긴 후 화개재 방향으로 잠시 올라가 봤지만 아쉬운 마음이 남았습니다. 비가 오지 않은 지 오래되었지만 계곡의 수량은 여전히 풍부했습니다.
산행 총평
이번 산행은 지리산 종주 및 화대종주를 여러 번 경험했지만, 뱀사골계곡을 처음 걸어본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산행다운 산행은 하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3시 50분경 반선주차장으로 원점 회귀하며 산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뱀사골계곡은 어떤 곳인가요?
뱀사골계곡은 지리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계곡과 함께 다양한 산행 코스를 제공합니다.
질문2: 천년송을 보려면 어느 쪽으로 가야 하나요?
천년송은 와운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뱀사골계곡을 지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질문3: 산행 시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간편한 등산화, 충분한 물, 식사 및 응급약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4: 뱀사골계곡의 난이도는 어떤가요?
코스는 다양한 난이도가 있으며, 초보자도 걸을 수 있는 구간이 많아 가족 단위 산행에도 적합합니다.
질문5: 산행 시 날씨는 어떤가요?
지리산 지역은 변동성이 크므로 사전에 날씨 확인 후 적절한 복장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6: 통나무식당의 음식은 어떤가요?
통나무식당에서는 닭백숙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맛볼 수 있어 많은 산행객들이 추천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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