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미리 내 집’ 정책은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1만7929명이 신청한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을 포함해, 많은 신혼부부들이 이 기회를 통해 내 집 마련을 꿈꾸고 있습니다.
‘미리 내 집’ 정책 소개
정책의 개념
‘미리 내 집’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도하는 장기전세주택 정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합니다. 이 정책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저출생 대책으로도 기능하며, 입주 후 2자녀 이상을 낳은 경우 시세보다 10~20% 저렴하게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주요 특징
- 전세 보증금: 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어 경제적 부담이 적습니다.
- 거주 기간: 자녀가 없는 경우 10년, 출산 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 높은 경쟁률: 이전 모집에서는 최대 2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모집 단지 및 신청 현황
주요 모집 단지
최근 모집된 단지들은 강동구 둔촌동을 포함하여, 성동구 용답동, 동대문구 용두동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입니다. 특히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은 300가구 모집에 1만7929명이 신청하여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모집 현황
- 1차 모집: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300가구 모집, 1만7929가구 신청.
- 2차 모집: 6개 단지 327가구 모집, 1만6365명 신청, 평균 50대 1 경쟁률 기록.
| 모집 단지 | 모집 가구 수 | 신청 가구 수 | 경쟁률 |
|---|---|---|---|
|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 300 | 17,929 | 59.76대 1 |
| 롯데캐슬 이스트폴 | 327 | 16,365 | 50.00대 1 |
전세금 및 기타 단지 정보
전세금 정보
이번 제3차 미리 내 집의 전세금은 최저 2억9000만원에서 최고 9억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는 전용 43㎡와 49㎡에서 각각 47가구와 51가구를 모집하며, 전세가는 6억8640만원과 8억1900만원입니다.
기타 모집 단지
- 청계 SK뷰 아파트: 전용 44㎡ 32가구, 59㎡ 21가구 공급, 가격은 각각 3억4980만원, 5억310만원.
- 모아엘가트레뷰: 86가구 모집.
- 그란츠 리버파크: 40가구 모집.
신청 방법 및 유의사항
신청은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혼인신고 후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가 대상입니다. 부부 모두가 5년 이내에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하며, 단지별로 무자녀, 유자녀에 따른 공급면적이 다르므로 공고를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미리 내 집’ 신청 자격은?
신혼부부 또는 혼인신고 예정인 예비 신혼부부가 신청 가능하며, 부부 모두 5년 이내에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합니다.
질문2: 전세금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전세금은 지역 및 단지별로 다르며, SH공사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3: 입주 후 주택 구매는 어떻게 하나요?
입주 후 2자녀 이상을 낳은 부부는 해당 주택을 시세보다 10~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됩니다.
질문4: 경쟁률은 어떻게 되나요?
경쟁률은 단지마다 다르며, 이전 모집에서는 최대 2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질문5: 입주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자녀가 없는 경우 10년, 출산 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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