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는 2012년 12월 31일 자정부터 2013년 1월 1일 새벽 2시까지 지하철 연장운행을 실시합니다. 이번 연장운행은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연장운행 일정 및 세부 사항
H3 연장운행 시간
서울메트로의 연장운행 시간은 2012년 12월 31일 자정부터 2013년 1월 1일 02:00까지입니다. 이 날 지하철 영업은 익일 01:00부터 02:00까지 1시간 연장됩니다. 종착역 도착 시간을 기준으로 영업 종료 시간이 결정됩니다.
H3 운행 간격 및 증회 횟수
지하철은 15분에서 2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총 50회 증회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종각역은 23:00부터 02:00까지 무정차 통과하게 됩니다.
제야의 종 타종 행사
H3 행사 개요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서울에서 매년 새해를 맞이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올해는 보신각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H3 공연 프로그램
이번 행사에서는 다문화합창단의 공연, 국내 최초 어린이 빅밴드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의 흥겨운 무대, 희망 이야기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송예린 송민성 남매의 이야기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재능 나눔 공연을 펼치는 한울림섹소폰앙상블과 테너 조용갑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 디바 인순이가 피날레를 장식하여 시민들에게 희망찬 새해를 선사할 것입니다.
타종의 유래 및 의미
H3 타종의 역사
타종의 유래는 조선 초기에 시작되었습니다. 태조 5년(1396년)부터 도성의 4대문 및 4소문을 열고 닫기 위해 종을 쳐왔으며, 새벽에 치는 종을 ‘파루’, 저녁에는 ‘인정’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통행금지와 개방을 알리기 위한 의미가 있습니다.
H3 타종의 의미
타종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불교와 관련된 유래를 가지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시민들이 소망하는 바를 담아 종을 치는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전 대책 및 준비 사항
서울메트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와 관련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수송과 교통 편의를 위해 여러 가지 안전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1월 1일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을 실시하며, 전동차의 정비 및 점검을 강화하고, 행사 관련 역 직원과 보안 인력을 배치하여 순회 점검을 실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언제 열리나요?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매년 12월 31일 자정부터 시작됩니다.
서울메트로 연장운행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메트로는 12월 31일 자정부터 1월 1일 02:00까지 연장운행을 실시합니다.
종각역은 언제 무정차 통과하나요?
종각역은 12월 31일 23:00부터 1월 1일 02:00까지 무정차 통과합니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미리 예약이 필요한가요?
행사 참여를 위한 사전 예약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하철 막차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행사장 주변역의 막차 시간은 별도로 공지되므로, 현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