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5일부터 시작되는 일상돌봄서비스는 중장년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이나 재산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입니다. 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다양한 연령대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개요
일상돌봄서비스란?
일상돌봄서비스는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기본 서비스와 각 지자체의 수요를 반영한 특화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중장년층과 청년층의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원 내용
일상돌봄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기본 서비스:
- 재가 돌봄: 식사 보조, 세면, 옷 입기 등 가정 활동 지원
- 일상생활 지원: 장보기, 은행 방문 시 동행 지원
가사 지원: 청소, 식사 준비, 설거지 등 가사 활동 지원
특화 서비스:
- 중장년층(40세~64세)과 가족 돌봄 청년(13세~34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선택 가능
- 예를 들어, 식사 배달, 병원 동행, 심리 상담, 간병 교육 등 다양한 옵션이 제공됩니다.
지원 유형 및 본인 부담금
지원 유형
서비스는 4단계로 나뉘어 제공되며, 각 유형에 따라 지원 내용이 달라집니다:
- A형: 돌봄과 가사 모두 필요 (월 36시간 제공)
- B형: 가사 서비스만 필요 (월 12시간 제공)
- C형: 일상생활이 현저히 불가능한 경우 (월 72시간 제공)
- D형: 다른 공적 돌봄 서비스를 받는 경우 추가 특화 서비스 이용 가능
본인 부담금
중위소득 160%를 초과하는 경우 100% 본인 부담금이 발생하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기본 서비스는 무료이나 특화 서비스는 5%의 본인 부담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지원 대상 및 운영지역
지원 대상
- 청년: 질병, 장애, 정신 질환이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13~34세
- 중장년층: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40~64세로 돌봐줄 가족이 없는 경우
운영지역
현재 지원하는 지자체는 한정적이며, 서울의 서대문구와 경기도의 여러 지역을 포함하여, 충남, 대전, 전북, 전남, 강원, 경북, 울산, 부산, 경남, 제주도 등에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신청 방법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특화 서비스 2개를 선택하고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여 이용권을 발급받게 됩니다. 이후 해당 지역에서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선택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일상돌봄서비스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일상돌봄서비스는 소득 및 재산에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질문2: 서비스는 어떻게 제공되나요?
서비스는 기본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로 나뉘어 제공되며, 각 개인의 필요에 맞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3: 본인 부담금은 어떻게 되나요?
중위소득 160%를 초과하는 경우 100% 본인 부담금이 발생하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일부 서비스에 대해 소정의 본인 부담금이 있습니다.
질문4: 서비스 이용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고, 선정된 후 특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질문5: 지원 지역은 어디인가요?
현재 서울, 경기도, 충남 등 여러 지역에서 지원되고 있으며, 운영 지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질문6: 돌봄 서비스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돌봄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상태여야 하며, 구체적인 조건은 주민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